HOT
-
신앙TALK
2018년 개척 교회 대표기도문 5가지 모음
대표기도1. 자비로우시며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으로 빚으시고 빛의 자녀로 살아가게 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도 하나님의 거룩하심 안에서 생명으로 살아가게 해주심을 무릎 꿇어 무한히 감사 드립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히 자라가야 할 우리 삶의 모습이 아직도 어린아이같고 육에 속한 자와 같이 이기적이고 찰나적인 욕심에 지배당하는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때로는 넘어질 때도 있지만 주님의 한량없는 은혜로 성령님과 온전히 교통하여 승리의 길을 걸을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바라옵기는 대한민국 이 땅에 주님이 임재하셔서 우리를 위협케하는 존재들을 잠재워 주옵시고 이제라도 주님의 손을 잡아 회개하고 하나님의 자녀로 돌아오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남과 ..
-
육아TALK
신생아 트림, 모유와 분유 모두 반드시 해야 합니다
신생아 수유 후 트림은 필수입니다. 옛날에는 트림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트림에 대한 정보가 적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수유 후 바로 눕히기 쉽상이었고 게우거나 토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현대에는 인터넷과 책 그리고 유튜브 등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트림은 꼭 시켜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산 전부터 트림의 중요성을 깨닫기 시작했으며 아마 엄마중에 신생아 트림을 모르는 엄마는 없을 것입니다. 아기는 분유나 모유를 먹으면서 공기를 함께 마십니다. 공기를 가볍기 때문에 아기의 속 안에서 붕붕 뜹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세에 따라 식도를 따라 먹은 것이 도로 나오고는 합니다. 이 때 분유 또는 모유가 함께 들어간 공기보다 위에 있다면 공기가 나오면서 음식물까지 함께 올라옵니다. 이것이 토하는 과정입니다. 수유 ..
-
북TALK
신, 정의, 사랑, 아름다움 서평 - 장뤽 낭시의 아이들을 위한 강의
프랑스 철학자 장-뤽 낭시의 책입니다.1940년 생으로 현대 철학의 길을 걷고 있으며 2018년인 지금은 79세쯤 되었겠네요.프랑스의 보로도라는 시에서 태어나 처음에는 기독교 신학과 헤겔 신학에 관심을 가졌지만 하이데거를 연구한 이후 데리다, 들뢰즈 등과 어울리면서 문확과 예술 등 폭 넓은 사유를 전개하고 있습니다.특히나 는 주요 저서에 꼽힙니다. 이번에 소개드릴 책인 신, 정의, 사랑, 아름다움,은 프랑스에 위치한 몽트뢰유 연극센터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강연을 기록한 것입니다.2009년도에 강의를 했으므로 70세쯤이었을텐데 강연의 대상이 놀랍게도 6~12세의 어린 친구들이었습니다.대한민국에서 상식적으로 볼 때 70세의 할아버지가 유치원,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강의를 한다는 것은 상상이 잘 안 됩니..
-
육아TALK
3~5살 어린이, 단 음식과 간식 많이 먹어도 될까?
5살쯤 되면 생기는 고민중 하나가 간식입니다.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 싶어하지만 부모 입장에서 보면 건강 때문에 마구잡이로 줄 수가 없죠. 물론 간식을 주면 아주 편합니다. 배고픈 문제도 해결 되고 울거나 부모가 바쁠때 간식에게 아이를 맡길 수 있으니까요. 그렇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간식을 많이 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간식에는 당과 나트륨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하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 있는 식품 또한 달거나 짭니다. 이런 음식들을 자주 섭취할 수록 밥맛이 없어지게 됩니다. 어려서부터 세 끼 밥을 습관화 시켰더라도 간식을 몇 번 먹으면 밥 먹기가 싫어지기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밥이 덜 맛있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은 어른처럼 건강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입에서 녹아내리는..
-
육아TALK
신생아 사시 가만히 놔두면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신생아 중에 눈이 모여 보이는 아기가 있습니다. 이런 아기를 보고 어르신 중에는 사시는 저절로 낫는 거라고 가만히 놔두라고 하는 분이 있습니다. 반은 맞는 말이지만 반은 틀립니다. 저절로 나아지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큰 문제로 번지게 됩니다. 저절로 낫는 거라는 말이 왜 나왔느냐면 사시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기 때문입니다. 쉽게 말해 진짜 사시와 가짜사시(가성사시)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가짜 사시는 동양인 특성상 이마가 넓고 얼굴이 크기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는 자라면서 저절로 좋아집니다. 그렇지만 진짜 사시는 저절로 좋아지지 않습니다. 사시는 눈이 몰리는 것만을 사시라고 하지 않습니다. 안으로 몰리는 것을 내사시, 귀쪽으로 치우치는 것을 외사시, 위쪽으로 몰리는 ..